빅마우스→340일간의 유예, 2022 에이스토리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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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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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가 2022년 방영 및 제작 예정인 작품 라인업을 1차로 공개했다. 에이스토리 2022 라인업. 사진=에이스토리 먼저 '빅마우스'(극본 하람/감수 장영철, 정경순/연출 오충환)는 이종석의 3년 반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텐트폴 느와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도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와 SKY 채널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인 '청와대 사람들'(극본 안상휘, 김민석/연출 이철하)은 대통령 가족의 일상을 다룬 한국 최초의 정치 풍자 드라마다. 대한민국 정치풍자 코메디의 부활을 견인하며 매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SNL코리아'도 지난 12월 두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고, 2022년 시즌2와 3가 방송된다. '유괴의 날'은 정해연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블랙 코미디로 어딘가 어설픈 38살 유괴범 명준과 시니컬한 11살 천재소녀 로희의 스릴 넘치고 감동적인 동행,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을 다룬다. 교통 범죄 수사극 '크래시' 역시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웹툰 원작 코믹 히어로물 '반투명인간'도 2022년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휴먼 다큐멘터리 '화이트아웃(Whiteout)'로 장르도 확장한다. 하반기에는 '굿닥터', '빈센조'의 박재범 작가와 함께 SF 하드코어 액션드라마 '무당'을 제작한다. 작가 미치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드라마 '340일간의 유예'도 판권 계약을 마무리하고 드라마화를 확정했다. 에이스토리는 추가적으로 기획중인 여러 작품들에 대한 제작편성이 확정되는 대로 2차 확대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며, 2022년부터는 미국, 일본 등의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 및 글로벌 콘텐츠 제작도 본격 시작하여, 2021년에 이어 큰 폭의 양적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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