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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양성애자 메간 폭스♥머신 건 켈리 약혼, “서로의 피를 마셨다”[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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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ure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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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보기202201130904432598_1_20220113092603949.jpg?type=w540[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트랜스포머’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의 메간 폭스가 래퍼 머신 건 켈리와 약혼했다.

메간 폭스는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머신 건 켈레에게 약혼 반지를 받고 키스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미지 원본보기202201130904432598_2_20220113092603981.jpg?type=w540이미지 원본보기202201130904432598_3_20220113092604005.jpg?type=w540이미지 원본보기202201130904432598_4_20220113092604036.jpg?type=w540그는 “우리는 마법을 부렸다. 우리는 그토록 짧고 정신없는 시간 안에 우리가 함께 직면하게 될 고통을 잊고 있었다. 우리 관계가 필요로 할 일과 희생을 알지 못하고 사랑에 취해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쩌다 1년 반이 지난 후, 함께 지옥을 걸어왔고,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웃은 그는 나에게 청혼했다” 면서 “이번 사건이 있기 전의 모든 생애에서,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모든 생애에서처럼, 나는 승낙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서로의 피를 마셨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원본보기202201130904432598_5_20220113092604054.jpg?type=w540켈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지를 클로즈업하고 "그렇다"고 적었다.

그는 "전통이 하나의 반지라는 것을 알지만, 나는 스테판 웹스터와 함께 두 개의 에메랄드(그녀의 탄생석)와 다이아몬드(나의 탄생석)를 두 개의 자석 가시 띠에 세팅하여 사랑을 형상화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2020년 3월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 촬영 중 만났다.

폭스는 13살 연상의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오랜 연애 끝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세 아들을 낳았지만 2020년 5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09년 남성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와 인터뷰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명백한 양성애자”라고 털어놨다.

폭스는 “많은 사람들이 양성애자로 태어나고도 사회적인 압력 때문에 그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면서 “누군가 나의 성정체성에 대해 물어본다면 명백한 양성애자라고 밝히고 싶다”고 말했다.

머신 건 켈리는 이번이 첫 번째 약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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