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로 돌아간 오영수, 동료들과 골든글로브 수상 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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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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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오영수가 동료들의 축하 속에 환하게 미소지었다. 지난 11일 배우 이상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영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영수가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이상윤 인스타그램 배우 오영수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1번 참가자 오일남 역을 맡았다. 이에 오영수는 지난 10일(현지 시각 9일 오후 6시)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광고·방송 등의러브콜이 쇄도했지만, 오영수는 연극 무대를 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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