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군악대→보충역 편입 "우울증 악화"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330
본문
![]()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현역으로 입대한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태민)이 보충역으로 전환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2022년 1월 14일부로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태민은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 및 공황장애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으로 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복무해왔으나, 최근 증세가 악화되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태민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무를 이어간다. SM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태민이 치료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태민은 2008년 보이그룹 샤이니로 데뷔했으며, 솔로로도 활동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