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700만 관객 눈앞...5주 째 박스오피스 1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7,533
본문
[스포츠서울 | 남혜연기자]스파이더맨의 비상은 계속된다.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지난 14일 부터 16일 주말 동안 17만 1928명(매출액 점유율 24.8%)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6897만 609명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무엇보다 최근 극장가는 ‘특송’,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하우스 오브 구찌’ 등 연이은 신작 개봉이 이어진 가운데 이룬 성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박스오피스에서 박소담 주연의 ‘특송’은 16만명(22.1%)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개봉한 ‘특송’은 사흘 동안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토∼일요일 관객 수에서 밀리며 ‘스파이더맨’에 정상을 내줬다. 누적 관객은 23만3000여명이다. 이어 지난 5일 개봉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2게더’(13만4000 여명, 17.8%)와 ‘경관의 피’(9만여명, 13%)가 3∼4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각각 49만9000여명, 55만7000여명이다. ‘특송’과 함께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하우스 오브 구찌’가 나란히 5∼6위에 올랐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4만2000여명(6.4%), ‘하우스 오브 구찌’는 4만1000여명(6%)의 관객을 모았다. 한편, 지난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은 71만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극장 관객은 ‘스파이더맨’ 개봉 첫 주말인 지난달 셋째 주(12월 17∼19일) 183만2000여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76만8000여명으로 떨어졌고, 이달 들어 109만6000여명, 87만명, 71만1000여명으로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whice1@sportsseoul.com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