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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덩케르크' IMAX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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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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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가 IMAX로돌아온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가 2월 9일 CGV IMAX 전국 17개 지점에서재개봉한다.
재개봉을 확정 지은 곳은 CGV 광교, 광주터미널, 대전, 서면, 소풍, 수원,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의정부, 인천, 일산, 전주효자, 창원더시티, 천호, 춘천, 판교 지점이다.


영화 '덩케르트' 포스터.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덩케르크'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을 그린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특히 전체 상영시간 106분 중 79분이 IMAX 카메라로 촬영된 분량이다.
상영 당시, 특히 기술적으로 극장에서 느끼는 경이로운 체험이며 전장 한 가운데 놓여있는 듯한 현장감이 압도적인 영화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놀란 감독은 "'덩케르크'는 전쟁영화가 아니다.
실화의 시간을 재구성한 생존의 드라마다.
영화적인 서스펜스와 스펙터클, 시각적인 스토리텔링, 기술적인 완벽함으로 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최대치이자,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핀 화이트헤드, 아뉴린 바나드, 해리 스타일스, 톰 글린 카니, 배리 케오간, 잭 로던 등 젊은 배우들과 톰 하디,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킬리언 머피 등 명배우들의 열연을 만날 수 있으며'인터스텔라''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을 만든 놀란 사단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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