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김소진, 등장과 함께 뒤집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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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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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진의 등장이 반갑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3회에서 배우 김소진이 첫 등장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소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극 중 김소진은 범죄자를 쫓는 기동수사대 팀장 윤태구 역을 맡았다. 이어진 4회에서는본격적으로 범죄행동분석팀과 함께 잠복수사를 하거나 증거를 찾기 위해 하수로를 파내는 등 일에 있어서는 개인의 감정보다는 사건과 범인에 집중하는 냉철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매 작품마다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김소진은 윤태구 역을 위해 제주도에 거주하는 전직 형사를 찾아가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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