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국민 MC 송해, 기네스북 등재 추진(공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30799600635.jpg

방송인 송해가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25일 KBS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KBS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이자 방송인인 송해의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송해가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사진=KBS

KBS는 국내 최장수 TV 가요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최고령 MC 송해가 국내 방송계에 남긴 업적이 전 세계적으로도 최고 기록임을 공인 받고자 한다.


국내 최고령 현역 방송인인 송해는1927년생으로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1988년 전국노래자랑의MC를 맡은 후34년간 '전국노래자랑'의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도전 부문명은 '최고령TV음악 탤런트 쇼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이며,기네스협회의 기초적인 검토를 마치고 도전 신청이 공식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영국기네스협회가 제공한심사 지침에 따라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송해가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사진=KBS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 될 경우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저력을 세계 방송사에 널리 알릴 업적으로 인증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는 31일 송해는 KBS 2TV설 대기획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에 출연한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985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