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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주연 'B컷' 2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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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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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디지털 범죄 스릴러에 뛰어든다.


26일 영화 'B컷'(감독 김진영,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공동제공·배급 TCO㈜더콘텐츠온, 제작 ㈜영화사 필, TCO㈜더콘텐츠온)이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B컷' 포스터. 사진=TCO㈜더콘텐츠온

'B컷'은일명 탐정까기로 한탕을 꿈꾸던 스마트폰 사설수리업자 승현이 유력 대선후보의 비밀이 담긴 핸드폰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디지털 범죄 스릴러다.
배우 김동완, 전세현, 김병옥이 주연을 맡는다.


'광대: 소리꾼' '연가시' '돌려차기'등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김동완은 사설 스마트폰 수리업자 '승현' 역으로 나선다.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전세현은 한때는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배우이자, 승현을 만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민영'으로 분해 매력을 선보인다.
'친절한 금자씨' '마녀' '내부자들'등 연기경력 40년의 연기파 배우 김병옥은 3선의 차기 대선후보 '태산' 역으로 생애 최고의 악역을 소화해 낼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휴대폰 속 사진첩을 보는 듯 격자무늬 속 B컷을 둘러싼 주인공들의 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요원들에게 쫓겨 추격을 당하고 있는 승현과 함께 음모를 꾸미고 있는 듯한 태산, 장총을 들고 있는 위기에 처한 듯한 민영(전세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B컷을 공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B컷'은 오는 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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