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 새로운 범죄 사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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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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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진선규가 범죄자와 재회한다.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연출 박보람, 극본 설이나, 제작 스튜디오S) 5회에서는 새로운 살인사건과 마주하는 범죄행동분석팀의 이야기가 담긴다. 김남길과 진선규가 악과 다시 마주한다.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이날 송하영(김남길 분)과 국영수(진선규 분)는 창의동 사건(5세 여아 토막살인 사건)의 진범 조현길(우정국 분)을 다시 만난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송하영, 국영수, 조현길의 각기 다른 표정이 돋보인다. 송하영과 국영수가 조현길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끌어낼지, 이 이야기가 범죄행동분석팀의 사건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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