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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 새로운 범죄 사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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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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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진선규가 범죄자와 재회한다.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연출 박보람, 극본 설이나, 제작 스튜디오S) 5회에서는 새로운 살인사건과 마주하는 범죄행동분석팀의 이야기가 담긴다.
극 배경이 2000년대 초반으로 바뀔 것이 예고된 가운데, 범죄행동분석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를 모은다.


김남길과 진선규가 악과 다시 마주한다.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이날 송하영(김남길 분)과 국영수(진선규 분)는 창의동 사건(5세 여아 토막살인 사건)의 진범 조현길(우정국 분)을 다시 만난다.
조현길과 첫 번째 면담에서 끓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했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왜 다시 조현길과마주했는지에 관해 시청자의 이목이 쏠린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송하영, 국영수, 조현길의 각기 다른 표정이 돋보인다.
애써 감정을 억누르는 듯 무표정을 하고 있지만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한 송하영, 국영수와 달리 조현길의 얼굴은 억울한 표정이다.
잔인한 살인을 벌였음에도 결백한 태도를 보이는 조현길의 모습이 또 한 번 분노를 자아낸다.


송하영과 국영수가 조현길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끌어낼지, 이 이야기가 범죄행동분석팀의 사건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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