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美제작자조합상도 최초 타이틀…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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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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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게임'이 또 다시 최초 타이틀을 달았다. 27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제작자조합(PGA)이 오는 3월 열리는 제33회 미국제작자조합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을TV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 후보로 지명했다. '오징어 게임'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제공 '오징어 게임'은 '시녀 이야기' '모닝 쇼' 석세션' '옐로스톤'과 수상을 다툰다. 앞서 작품은 '2021 고담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시리즈에 해당하는 '획기적인 시리즈-40분 이상 장편부문을 수상했으며,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배우 오영수가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영예를 안았다. 미국제작자조합상과 함께 오는 3월 열리는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와 미국 배우조합상(SAG) 시상 후보로도 올라 좋은 성적을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제작자조합상은 매년 TV 부문과 영화 부문의 뛰어난 작품을 시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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