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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올스타전' 여전히 뜨겁다…동시간대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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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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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올스타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이하 '국민가수 올스타전')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8.5%를 기록했다.
이는 종편과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국민가수 올스타전'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을 맡은 김성주, 붐과TOP10, 마스터 백지영·김범수·신지·오마이걸 효정이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김범수의 '슈퍼맨 팀'에는 박창근, 김동현, 박장현, 김희석, 김영흠이 뭉쳤고 백지영의 '천생연분 팀'에는 이솔로몬,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하동연이 함께했다.


천생연분 팀은 화사한 분홍색 정장을 맞춰 입고 나와 팀명과 같은 솔리드의 '천생연분'을 선곡했다.
슈퍼맨 팀은 파란 정장 차림으로 '슈퍼맨'을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출연진의 본격적인 대결도 이어졌다.
박장현과 조연호는 '리벤지 매치'로 천생연분 팀에 1승을 안겼고, 이병찬도 김희석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세 번째로 무대에 선 박창근은 '사랑 Two'로 100점을 획득했고, 김동현이 이솔로몬과의 대결에서 2점 높은 점수를 받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김영흠과 하동연이 펼친 마지막 대결에서 김영흠은 '소녀'로 100점을 획득하며 슈퍼맨 팀의 역전을 이뤄냈다.


이어 TOP10과 마스터들이 함께하는 듀엣전, 팀 단체로 하는 '흥 메들리' 무대까지 펼쳐지며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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