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설경구·장민호, 설연휴 영화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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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가파른 확산세가 매섭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나란히 개봉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과 '킹메이커'(감독 변성현) 팀과 지난 24일 개봉한 '장민호 드라마 최종회'의 가수 장민호가 개봉 첫 주말 각각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각 영화는 29일부터 부지런히 서울 시내 극장을 누빈다. '킹메이커'의 배우 설경구, 이선균, 변성현 감독은 오는 29일과 다음달 1~2일 무대인사에 나선다. 가수 장민호는 30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영등포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한 영화 관계자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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