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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B컷] 여기서..갑자기요?! 인터뷰 중 무대를 선사한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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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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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가 하드에만 잠들어 있기엔 아까운 사진들을 탈탈 털어 모은 'B컷 사진'을 공개합니다.
나만 보기 아까운 B컷, 이번 주인공은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출연중인 배우 전강혁, 나다움, 김시훈, 임동빈 입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빌리와 그의 친구 마이클 역의 페어 인터뷰는 서울 구로구 디큐브 아트센터 로비에서 진행됐다.
배우들의 하늘을 찌르는 텐션을 카메라 셔터로 따라 갈 수 없어눈물을 삼키며촬영했던그 날의 사진을 슬그머니 풀어본다.
#전강혁·나다움 '익스프레싱 유어셀프(야외ver.)'

개구쟁이 두 배우는 촬영이 시작되자 한시도 가만있지 않았다.
지나가는 중에도 MD 구경도 하고하트포즈 요청에 조금 머쓱해서 씨익 웃어보이기도 하고갑자기 풀도 궁금하고, 스태프의 부름도 궁금한 나이 0n년생.야외에 나와 좋은지 그저 해맑은 웃음에 스태프들도 무장해제 당했다.
긴장이 풀린 스태프들을 위해서 였을까? 두 배우는 (정말로)갑자기 짱짱한 텐션으로 무대의 한장면을 선보여서 허둥지둥 셔터를 눌렀다.

#김시훈·임동빈 '내 손 차갑지 않아..?' 센스 포즈쟁이들

인터뷰가 화기애애하게 마무리 되고 이제 촬영 시간!그들도 MD존은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포즈를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자판기처럼 척척. 야외에서는 서로 부둥켜 안는 포즈큰하트도 날리고..포토존에서 포즈는 무엇이 좋을지 묻는 스태프의 질문에 골똘히 생각 중. 다른 친구들은 어떤 포즈를 했었다고 설명하니..두 배우의 아이디어로 나온 '내 손 차갑지 않아..?'장면 포즈. 사진기자는 인터뷰 촬영 후 공연을 보았는데, 이 포즈가 얼마나 깜찍한 것인지 그때서야 깨달았다는 후문.짧은 시간내에 포즈를 자판기처럼 역동적으로 취해주어 고마웠던 빌리 배우들.

사진=김태윤 기자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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