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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따라잡자, OTT 속 '핫'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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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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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으면서 '연휴에 OTT 작품 몰아보기'는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하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작품이 곳곳에 포진했기 때문에 무엇을 클릭해야 할지 고민만 30분째인 당신에게, 지금 가장 뜨거운 OTT 콘텐츠를 소개한다.


넷플릭스 : '로열 트리트먼트'

'로열 트리트먼트'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열 트리트먼트'는 헤어스타일 빼고 완벽한 왕자 토머스(메나 마수드 분)과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아 왕궁으로 향한 뉴욕 미용사 이지(로라 마라노 분)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작품은 지난 20일 공개된 후,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영화가 사랑받는 이유는 출연진의 귀엽고 풋풋한 모습 때문일 것이다.
약간은 유치하고 진부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예측 가능한 결말이 주는 안정감과 사랑스러움이야말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장점이다.


특히 '로열 트리트먼트'는 국내에서 영화 '알라딘'의 주인공으로 익숙한 메나 마수드의 출연은 시청자들을 반갑게 한다.


왓챠 : '좋좋소' 시리즈

'좋좋소' 시즌4 메인 포스터. 사진=왓챠

'좋좋소'는 시즌4까지 이어진 왓챠의 오리지널 시리즈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이과장의 기획으로 유튜브에 처음 공개됐고, 이를 왓챠가 발견하면서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가 됐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낸 드라마는 많은 청년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컵라면과 스틱 커피가 복지의 전부인 정승네트워크의 숨 막히는 사무실 풍경은 현실과 놀랍도록 닮아 있어 헛웃음이 나올 정도다.


작품은 한 회차가 10~20분 내외로 짧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식사를 할 때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휴임에도 콘텐츠를 즐길 시간이 부족하다면, '좋좋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티빙 '서울체크인'

'서울체크인' 포스터. 사진=티빙

전 세대를 막론하고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를 받는 스타 이효리와 스타 PD 김태호가 다시 만났다.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은 9년 동안 제주도에서 살아간 이효리가 스케줄 소화를 위해 서울에 올라오면서 겪는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효리는 '2021 MAMA'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무대를 장악하지만, 김완선·보아·화사 등 동료들에게 '인간 이효리'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두 개의 상반된 면모를 모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효리의 이야기는 설 연휴를 맞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전한다.


쿠팡플레이 : 'SNL 코리아'

'SNL 코리아'. 사진=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미국의 유명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 라이선스를 받아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날카로운 풍자, '핫'한 콘텐츠를 이용한 콩트는 'SNL'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특히 'SNL 코리아'는 방송인 주현영이 '인턴기자'로 출연하는 '주기자가 간다'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긴장한 탓에 말을 더듬는 사회초년생을 연기하며 인기를 끌더니, 최근에는 대선후보로정치인들을 연달아 인터뷰하기도 했다.


정치인들을 향해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하겠냐", "대통령 되기 vs 현 부인과 결혼하기" 등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던 질문을 던지는 주기자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폭소가 터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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