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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의 요정' 송수빈, 어우동으로 변신해 임인년 새해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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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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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빈. 사진출처 | 송수빈 S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서킷의 요정’ 송수빈이 어우동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임인년 새해인사를 올렸다.
송수빈은 1일 자신의 SNS에 어우동을 연상하는 맵시로 새해 포부와 함께 인사를 팬들에게 전했다.
송수빈은 “밤새 눈이 많이 내렸네여;; 눈길ㆍ빙판길 조심히 다니시구,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으니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조심 또 조심하세여~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속상한 일보담 웃는 일이 더 많이 생겨 행복한 2022년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덕담도 건넸다.

피팅과 잡지 모델로 모델일을 시작한 송수빈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일본의 유명 아동 패션브랜드인 미니 포켓의 모델로 활동하며 일본팬들의 사랑도 받았다.
노래에도 소질이 있어 모델들로 구성된 걸그룹 타미나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우윳빛 피부의 청순한 얼굴과 함께 D컵의 가슴라인이 조합한 전형적인 베이글녀인 송수빈은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비롯해 지스타, 서울오토살롱 등 굵직한 행사에서 화사한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골프 삼매경에 빠져 다채로운 골프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는 등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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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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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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