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유재석 딸 보고 계획했다는 '표정부자' 막둥이 4세 딸 공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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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하하가 애교 넘치는 막내딸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하하는 설 전날인 1월31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를 송아지 귀처럼 귀엽게 묶은 딸 하송이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안녕하세요. 먹순이 하송이에요~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말을 똑같이 따라하는 송이의 영상으로 팬들을 쓰러뜨렸다. 그의 영상에 배우 김가연은 "완전 귀엽자낫. 아빠 녹겠다 녹겠어"라며 감탄했고, 팬들도 "넘 귀엽" "아빠 닮았어요" "너무 귀여운 아기"라는 반응이었다.
지난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1녀를 둔 하하는 특히 딸을 갖고싶어 홀로 셋째 계획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유) 재석이형이 당시 딸 나은이를 낳았는데 예뻐서 미치겠더라. 궁금했다"면서 "별이 (임신할까봐) 철통방어를 할 때였는데, 만약 아들이면 나는 죽을 각오로... 그런데 다행히 공주님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새신랑 장동민이 아들을 낳고 싶다고 하자 "키워봐라. 아예 다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하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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