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김세정, '직장인+맞선녀'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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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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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이 맞선남을 피해 고군분투한다. 3일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연출 박선호, 극본 한설희, 홍보희, 제작 크로스픽쳐스) 측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 영상은 '갓벽한'CEO강태무(안효섭 분)가 맞선 자리에서 급발진 청혼을 하는1차 티저에 이어진 버전으로,강태무의 청혼을 받게 된 맞선녀 신하리(김세정 분)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김세정이 안효섭을 피해 이중생활을 펼친다. 사진=SBS '사내맞선' 친구의 부탁을 받고 '맞선 파토'를 내기 위해 나선 신하리는 맞선남의 명함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런 가운데 평범한 본캐 직장인 신하리와 치명적 맞선녀 부캐를 넘나드는 김세정의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가 안효섭을 만나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자아낸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오피스 로맨스다. '사내맞선'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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