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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김민경, 머리에 김 나도록 연습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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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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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민경이 3연승을 달성한 FC 개벤져스 승리를 자축하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민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개벤져스가 3연승을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해요. 다른팀들도 그렇겠지만 저희도 진짜 열심히 연습했거든요ㅜㅜ 그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경은 FC개벤져스 감독 김병지, 조혜련 오나미 등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는 가 하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다.


김민경 인스타그램김민경 인스타그램

특히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머리에서 김이 날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축구 연습에 매진한 김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축구에 진심인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어 김민경은 "구척팀도 너무 잘해서 힘든경기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더 도움이 되는 김민경이 되겠습니다~개벤져스 멤버라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는 원년팀 'FC 개벤져스'와 'FC 구척장신'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2:2 동점으로 후반전을 마무리한 두 팀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첫 키커로 나선 김민경은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결국 골기퍼 조혜련이 선방하며 승부차기 결과 3:1로 FC 개벤져스가 3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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