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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인기에 출연진 팔로워 수직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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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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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은 6일 연속으로 전 세계 넷플릭스 TOP10 1위를 차지하면서 뜨겁게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지금 우리 학교는'은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학생으로 출연하는 젊은 배우들에 대한 온라인 상에서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4명의 주역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을 비롯해'슈퍼빌런' 유인수, 이유미 등 조연들에 대한 관심은 '수직 상승' 하는 수준이다.


사진=윤찬영, 이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남온조 역을 맡은 박지후는 기존 팔로워가 7만 명대였지만, 4일 160만 명을 기록했다.
이청산 역의 윤찬영은 14만 명에서 210만, 이수혁 역 로몬은 36만 명에서 260만 명으로 증가했다.
엔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최남라 역 조이현은 32만 명에서 230만 명의 팔로워를 끌어모았다.


유인수는 극 중 이청산(윤찬영 분)을 위협하며, 사람들을 거침없이 해치는 윤귀남으로 등장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 전 유인수의 SNS 팔로워는 4만 명 대였지만, 4일 기준 팔로워 72만 명을 기록했다.


앞서 '오징어 게임'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유미는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해외에서의 또다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팔로워가 4만 명대였던 이유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일 기준 710만 명이다.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진. 사진=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달 28일 첫 공개됐다.
공개 직후 줄곧 넷플릭스 TV쇼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본격적인입소문은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다.
'현재진행형'으로 커지고 있는작품의 인기와 출연진에 대한 관심도가 어디까지 상승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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