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서른, 아홉' 전미도, 천사 모범생에서 털털한 선생님으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42096141233.jpg
'서른, 아홉' 스틸컷. 사진=JTBC

'서른, 아홉' 전미도가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1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연출 김상호)는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그간 천사 같은 모범생 이미지로 사랑받은 전미도는 '서른, 아홉'에서 정찬역 역을 맡으며 털털하고 거친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대본을 한 번에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제 나이 때의 이야기이다 보니 공감이 많이 됐다"라고 작품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서른, 아홉' 스틸컷. 사진=JTBC

전미도가 맡은 정찬영은 챔프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기 선생님으로, 거친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전미도는 "생각하고 느끼는 걸 거침없이 표현하는 방식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정찬영은 극 중 가장 현실적이면서 자유로운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미도는 작품을 준비하면서 케미스트리를 가장 신경썼다고 전했다.
그는 삼십대라고 하기에는 나이가 많고, 어른이라기엔 미숙한 서른아홉 살 친구들의 이야기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케미를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전미도는 오버사이즈 상의에 비교적 몸에 붙는 디자인의 하의를 매치하면서 전작과 다른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른, 아홉' 스틸컷. 사진=JTBC

제작진은 "전미도가 곧 정찬영이라고 느껴질 만큼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그녀의 열정에 든든함을 느낀다.
전미도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전미도는 "세 친구들의 우정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각자의 사랑 이야기는 또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956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