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크랭크업…도경수 "잊지 못할 감성 안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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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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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이 촬영을 마무리했다. 7일 제작사㈜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제작㈜하이브미디어코프, ㈜하이그라운드, 제공쏠레어파트너스, ㈜하이그라운드)이 지난 1월 21일 크랭크업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촬영에 돌입한 작품은피아노 천재인 음대생 '유준'(도경수 분)이 캠퍼스의 오래된 연습실에서 신비스러운 음악을 연주하던 '정아'(원진아 분)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스틸컷.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는 2008년에 개봉한 동명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여기에 영화 '스윙키즈'부터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가 슬럼프에 빠진 천재 피아니스트 음대생 '유준'역을 맡아 새로운 감성의 로맨스를 전한다.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영화 '해피 뉴 이어',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원진아는비밀을 간직한 음대생 '정아'역을 맡아 두 청춘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도경수는 "좋은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현장이었다. 메가폰을 잡은 서유민 감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후반 작업 이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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