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X로운 '내일', 3월 첫 방송…사람 살리는 저승사자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041
본문
|
'내일'이 '트레이서'의 뒤를 잇는다. MBC새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성치욱,극본 박란,박자경,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나서는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내일'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사진=MBC '내일'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이 가운데 '내일'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이윽고 강물에 빠진 최준웅(로운 분)과그를 살리기 위해 물에 뛰어든 구련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겁 없고 정 없는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저승사자 '구련'역은 김희선이 맡아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로운은 죽은 자도 산 자도 아닌 반인반혼의 상태로 '주마등'위기관리팀의 계약직 사원이 된 인간 '최준웅'역을 맡아 열연한다. '내일'은 '트레이서'후속으로 오는3월첫 방송될 예정이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