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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 오연수, 최초 여자 사단장의 거대한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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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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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 오연수. 사진=tvN

배우 오연수가 '군검사 도베르만'으로8년 만에 복귀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은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오연수의 현장 모습을 7일 공개했다.


오연수에게 이번 작품 '군검사 도베르만'은 2017년 특별 출연했던 '크리미널 마인드'를 제외하고는 2014년 주연작 '트라이앵글' 이후 8년만의 복귀작이다.


오연수는 창군 이래 최초의 여자 사단장이 된 노화영 역을 연기한다.
단 한 번의 비리 없이 양 어깨에 별을 단 노화영은 군인으로서 완벽 그 자체인 인물이다.
누군가에겐 최종 목표일 수 있는 자리를 차지했지만 거대한 야심을 가진 노화영에게는 시작에 불과하다.


'군검사 도베르만' 오연수. 사진=tvN

사진 속 오연수에게서는 앉아있는 자태만으로도 위엄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군복에 선명하게 찍혀있는 별 2개 계급장이 '최초의 여자 사단장'이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방을 향해 고정된 날 선 눈빛에서는 말없이 눈빛만으로도 상대방을 얼어붙게 만들 것 같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오연수의 표정은 사람을 복종하게 만드는 노화영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군검사 도베르만' 제작진은 "오연수 배우의 새로운 변신,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 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 분)의 밀리터리 법정 활극 '군검사 도베르만'은 오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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