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주연 '말할 수 없는 비밀' 크랭크업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154
본문
![]()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3개월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7일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해 11월 촬영을 시작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지난달 21일 크랭크업했다고 알렸다. 피아노 천재인 음대생 유준(도경수)이 캠퍼스의 오래된 연습실에서 신비스러운 음악을 연주하던 정아(원진아)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2008년 개봉한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그룹 엑소 멤버 겸 연기자 도경수가 슬럼프에 빠진 천재 피아니스트 음대생 유준 역을 연기하고, 배우 원진아가 비밀을 간직한 음대생 정아 역을 맡아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다. 도경수는 "좋은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해 행복한 현장이었다. '덕혜옹주'의 각본과 '내일의 기억'의 연출을 맡았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