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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김희선→로운, 살아갈 이유 찾는 저승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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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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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4인의 눈빛에 압도된다.


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성치욱,극본 박란,박자경,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스튜디오N)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일'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내일' 티저 포스터. 사진=MBC '내일'

김희선은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역을,로운은 예기치 못하게 반인반혼의 상태로 저승에서 첫 취업을 하게 된 위기관리팀 계약직 사원 '최준웅'역을 맡았다.


두 사람과 함께 하는 저승인으로는이수혁이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최고 엘리트,냉혈한 인도관리팀장 '박중길'로,윤지온은 위기관리팀의 사건사고를 수습하는 워라밸 러버 대리 '임륭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배우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의 비주얼이 담겼다.
옥상 난간 위에서 아래의 누군가를 내려다 보고 있는 네 사람의 비주얼에서 풍겨 나오는 아우라가 강렬하다.


특히로운은 누군가의 손을 위태롭게 잡고 있다.
이는'내일을 살아갈 이유를 찾아주는 것,그게 우리가 하는 일이야'라는 카피 문구와 어우러져죽고 싶은 사람을 애타게 잡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저승사자4인방이 그려갈 구출 대작전에 기대가 모인다.


'내일'은 '트레이서'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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