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타블로 확진 스케줄 중단…10집 파트2는 예정대로 발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43903924998.jpg

에픽하이 타블로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정규 10집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에픽하이 소속사 아워즈는 "타블로가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타블로는 백신 3차 부스터샷까지 접종을 마쳤다.
지난 3일 미세한 증상을 느껴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4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8일 자진해서 재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룹 에픽하이(가운데 타블로). 사진=아워즈

에픽하이 측은 "현재 타블로의 증상은 경미한 상태이며 보건당국의 치료 지침 안내를 기다리고 있다.
다른 멤버들을 비롯해 최근 타블로와 접촉한 스태프들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RAT)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에픽하이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타블로의 격리가 해제될 때까지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를 계획이다.
오는 14일로 예정된 정규 10집 PART 2 'EPIK HIGH IS HERE 下' 발매는 변동없이 진행된다.


발매 당일 에픽하이는 취재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확진으로 인해 취소됐다.


아워즈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타블로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95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