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위기 청소년 돕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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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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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 전개를 위해 사단법인 '예술과 인간개발'과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 '예술과 인간개발'은 10일 오전 SM 성수 신사옥에서 이성수·탁영준 SM 공동대표, 양재현 '예술과 인간개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맺고, 위기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기 위한 통합예술치유 프로젝트 'SMile! 힐링아트테크'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재현 '예술과 인간개발' 이사장, 탁영준 SM 대표.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예술과 인간개발'은 예술교육지원과 예술치료 및 예술인 지원을 통해 개인의 정서 건강을 돌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2008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양사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SMile! 힐링아트테크'는 SM이 지향하는 메타버스 미래 콘텐츠를 담은 SMCU(SM Culture Universe)의 세계관 요소가 '힐링아트테크'와 함께 어우러진 통합예술치유 프로젝트다. 'SMile! 힐링아트테크'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인생 롤코 VR'은 SMCU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난의 순간'과 '극복'에 대한 스토리를 VR 영상으로 제작한 실감형 콘텐츠로, MZ세대인 청소년에게 새로운 위로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SM이 그동안 추구해온 음악을 통해 꿈을 꾸고 성장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서로 교감하는, 선한 영향력의 가치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탁영준 대표는 "SM의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을 활용한 콘텐츠를 사회공헌에도 적용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의미가 깊다. 한편 SM은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국내 및 아시아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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