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킬힐' 김성령, 우아함 입고 태어난 완판 여왕의 반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44805588118.jpg

'킬힐' 김성령이 우아한 완판 여왕으로 돌아온다.


김성령은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연출 노도철, 극본 신광호·이춘우)을 통해 우아함부터 화사함까지 모두 갖춘 옥선 캐릭터로 인사한다.


10일 공개된 사진에는 옥선의 남다른 품격이 고스란히 담겼다.
옥선은 홈쇼핑의 핵심인 패션 파트, 그중에서도 간판 쇼호스트 자리를 꿰찰 만큼 능력 있는 인물이다.
친근함 가득한 미소와 함께 여유롭게 쇼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은 그가 어떻게 모두의 존경 속에서 톱이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하게 한다.


'킬힐' 김성령. 사진=tvN

소탈했던 방송에서와는 달리 일상 속 옥선은 우아함 그 자체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몸에 맞춘 듯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은 평생을 상류층으로 살아온 그의 이력을 보여준다.
태생적인 고상함과 남 부럽지 않은 재력에 더해 화목한 가정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삶처럼 보인다.


그러나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서 "인생은 언제나 내 뒤통수를 갈기러 올 준비를 한다니까"라며 냉소적인 이면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필연적으로 예고된 변수 앞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낼 옥선의 반전이 궁금해진다.


김성령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섬세하게 풀어낸 홈쇼핑이란 배경에 눈길이 갔다.
너무나 익숙한 방송 안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고 '킬힐'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반전 매력'을 옥선의 매력 포인트로 꼽은 그는 "옥선은 겉으로는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속에는 상처가 많은 인물인 것 같다.
촬영하면서도 어떤 모습이 더 진짜일까 궁금해하며 고민한다.
시청자분들도 그런 물음과 함께 옥선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947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