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65억 건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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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방송인 장성규가 건물주가 됐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 청담동 소재 지상 4층 규모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이 법인은 2020년 7월 설립돼 정성규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를 목적으로 한다. 한편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성규는 2019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현재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방송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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