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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피어오르는 아이유의 30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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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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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가수 아이유가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하는 매거진 커버로 인사를 건넸다.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3월 호를 통해 가수 아이유와 함께한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다채로운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레이스 디테일과 마치 봄을 연상케하는 플로럴 패턴의 롱 드레스에 구찌 뱀부 1947 블랙 백을 매치해 그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냈고, 각각 다른 체크 패턴의 블레이저와 팬츠에 청키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연출해 스타일리쉬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또한 클로즈업 된 컷에서는 또렷하고 선명한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서른이 되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설는 표현을 전했다.
"집에서 연말 시상식을 보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는 순간 갑자기 설렘 같은 게 피어오르는 걸 느꼈어요. 20대 후반에 약간 무력감이나 권태감이 있었거든요.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이었어요. 기분이 좋아져서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겼고요"

그 기분으로 계획한 것에 대해 묻자, '공연을 하거나 동료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물을 남길 수 있는 작은 스튜디오 겸 공연장을 만드는 일'이라 답했다.
'상상했던 일을 실행하고 싶다'는 말로 근사한 계획을 전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더불어 어머니의 영향으로 꾸준히 여러 방면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것에 대해선, '앞으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기의 사람들을 구체적인 방식으로 돕고 싶다'는 또 다른 포부도 드러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가제)'의 촬영을 이어가는 그는 대중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뮤지션으로서는 여전히 궁금하게 만드는 음악을 이어가고 싶다는 소망도 언급했다.


가수 아이유 화보컷. 사진=마리끌레르

30대의 첫 발을 내디딘 '아이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마리끌레르' 3월호애서 만나볼 수 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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