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손예진의 만남과 전미도의 이별…4.4%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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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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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아홉'이 첫 방송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서른, 아홉'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 3인방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의 우정과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차미조는 전 연인 김진석(이무생 분)과 연을 끊지 못하는 정찬영에게 날 선 발언을 하고 말았다. 방송에서는 차미조와 김선우(연우진 분)의 우연 같은 인연도 그려졌다. 하지만 차미조가 안식년을 지내는 동안 병원을 책임질 새 의사를 구하는 자리에 김선우가 나타나면서 두 사람은 서로가 스치는 인연이 아님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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