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미용실 달음질 부르는 청순 단발좌 근황[★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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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경수진이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상큼한 단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단발병' 부르는 사진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쏟아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시스루뱅 타입의 앞머리에 어깨까지 떨어지는 단발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경수진의 사진에 배우 채수빈은 "우찌 이리 사랑스러울까아"라며 감탄했고, 신소율도 "수진 홀릭"이라며 호응했다. MBC'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온갖 공구를 척척 다루는 경반장의 면모를 보여온 그의 변신에 환호가 이어졌다. 팬들은 "언니 멋있다가 이제 청순 예뻐졌네" "빵긋 갱얼쥐" "오구 이뻐라"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해 JTBC'허쉬' tvN'마우스' 등으로 안방극장을 누볐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경수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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