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실종설' 판빙빙, 美 이어 韓 바라보나 "드라마 촬영완료"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519
본문
![]()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탈세 혐의로 중국에서 활동을 중단한 배우 판빙빙이 할리우드에 이어 국내로 향했다. 21일 JTBC 새 드라마 '인사이더'(극본 문만세·연출 민연홍) 관계자는 "판빙빙이 최근 카메오(특별출연) 분량의 촬영을 완료했다"며 "그가 맡은 배역 등 구체적인 내용은 극 전개를 고려해 알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판빙빙은 2018년 이중계약에 의한 탈세 파문 후 중국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가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인사이더'가 처음이다. 올해 방영 예정인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