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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영→원지안, 10대 누아르물 '소년비행'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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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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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지안, 윤찬영. 사진=흰엔터테인먼트,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소년비행' 출연진이 공개됐다.


오는 3월 25일 seezn(시즌)에서 첫 공개되는 '소년비행'(극본 정수윤/연출 조용익)은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세 소녀가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0대 누아르 드라마다.


작품은 '에이틴', '연애플레이리스트', '백수세끼' 등을 제작했던 플레이리스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며, 떠오르는 신예 원지안·윤찬영·윤현수·한세진·양서현이 각자의 문제를 간직한 10대로 뭉치면서 색다른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D.P.'를 통해 매력적인 중저음을 선보인 원지안은 마약 운반 수단으로 자라난 18세 소녀 경다정 역을 맡는다.
그는 없느니만 못한 부모 밑에서 시키는 대로 물건을 배달하러 갔다가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시골로 숨어들게 된다.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찬영은 아빠, 사춘기 동생, 유치원생 막내를 건사하는 실질적인 가장 공윤탁으로 분한다.
그는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던 중 갑자기 나타난 한 소녀로 인해 온갖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배우 윤현수, 한세진, 양서현. 사진=아우터코리아,엘삭

공윤탁(윤찬영 분)의 동생이자 동네 최고의 문제아 공윤재 역에는 윤현수가 낙점됐다.
그는 나름의 규칙을 정하고 사고를 치는 반항아로, 호시탐탐 집을 나갈 기회만 노리다가 모종의 이유로 인해 귀가 시간이 점점 빨라지게 된다.


한세진은 이리저리 안 끼는 곳이 없는 '마당발' 김국희 역을 맡았다.
동급생 홍애란(양서형 분)을 짝사랑하는 그는 특유의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동네에 활기를 주는 분위기 메이커다.
하지만 해맑은 얼굴 뒤에 말 못 할 상처를 숨기고 지낸다.


여자들의 워너비, 남자들의 첫사랑인 홍애란 역은 양서형이 맡았다.
그는 단란주점에서 일하는 엄마를 뒀다는 이유로 온갖 손가락질을 받고 있지만, 엄마를 위해서 기꺼이 '싸움닭'을 자처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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