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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JTBC '인사이더'로 韓 드라마 첫 출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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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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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이 '인사이더'에 특별 출연한다.


'인사이더' 관계자는 21일 뉴스컬처에 "판빙빙이 '인사이더'에 특별출연한다.
촬영은 완료한 상태"라며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중국 배우 판빙빙.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판빙빙은 지난 1998년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로 데뷔한 후 명실상부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자리잡았다.
그러던 중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실종설, 감금설 등에 휘말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런 판빙빙이 국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인사이더'가 처음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년 JTBC에서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강하늘 분)이 빼앗어간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서스펜스다.
강하늘, 이유영, 김상호 등이 출연한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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