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새 진행자 김현정 "궁금한 것 쉽고 직접적으로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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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양미정기자] CBS 라디오 PD 겸 앵커 김현정이 MBN ‘판도라’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15년 간 1만 명이 넘는 인터뷰이(interviewee)를 만나온 그는 “시청자가 궁금해할만한 것을 알아듣기 쉽고 직접적으로 묻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15년 간 1만 명이 넘는 인터뷰이(interviewee)를 만나온 김현정은 자신만의 인터뷰 원칙이 확고했다. 김앵커는 “가장 궁금한 걸 묻는데 다른 방법은 없는 거 같아요. 코가 가려운 데 볼을 긁지 말고 그냥 돌직구 날릴게요”라고 답했다. 판도라를 맡으며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그는 “제가 그동안 인터뷰했던 1만 명 넘는 인터뷰이들 얼굴이 쭉 스쳐지나갔다. 그분들도 이렇게 떨렸을까. 정말 긴장된다”며 속내를 터놨다. “가장 치열하게 핵심으로 들어가자”는 김현정만의 색깔을 품은 MBN ‘판도라’는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certain@sportsseoul.com 사진|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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