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 손잡아 끄는 이 꼬마는 누구? "귀여운 내 베프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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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배우 황정음이 귀여운 아들과의 2년전 추억을 공유해 웃음을 안겼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SNS에 "귀여운 내 베프랑. 2020년 여름. 인형이야 사람이야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커피숍 앞에서 아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사진을 올렸다. 앞머리에 핑크색 핀을 꽂고, 핑크색 신발을 신은 4살 무렵의 아들은 카페 밖에 선 황정음의 손을 잡고는 열심히 안으로 끌고 있다.
손이 잡힌 황정음이 미소를 짓고있는 가운데, 힘을 잔뜩 준 꼬마의 표정이 압권이다. 황정음이 올린 사진에 팬들은 "넘나 아가야! 귀여워 미툐" "둘다 넘 귀여워요" "아빠 판박"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 2017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황정음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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