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래퍼가 자랑하고 싶었던 것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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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래퍼 퀸와사비(28)가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25일, 퀸와사비의 인스타그램엔 “Better than your Louis vuitt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명품백을 들었지만 더 눈길이 가는 건 그의 기묘한 복장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더 매워졌다”, “불고기”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한편 퀸와사비(본명 김소희)는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꾸준히 곡 작업을 하던 그는 2020년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당시 ‘GOOD GIRL’의 1회 크루 탐색전에서 선보인 자신의 곡 ‘안녕, 쟈기?’는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 퀸와사비는 부캐 깡 와사비로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부캐전성시대’는 지구에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백신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하는 이야기를 다룬 세계 최초의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et16@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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