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매운맛 래퍼가 자랑하고 싶었던 것은?[★SNS]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5843451.jpg
래퍼 퀸와사비. 사진 | 퀸와사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래퍼 퀸와사비(28)가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25일, 퀸와사비의 인스타그램엔 “Better than your Louis vuitt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명품백을 들었지만 더 눈길이 가는 건 그의 기묘한 복장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더 매워졌다”, “불고기”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한편 퀸와사비(본명 김소희)는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꾸준히 곡 작업을 하던 그는 2020년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당시 ‘GOOD GIRL’의 1회 크루 탐색전에서 선보인 자신의 곡 ‘안녕, 쟈기?’는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 퀸와사비는 부캐 깡 와사비로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부캐전성시대’는 지구에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백신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하는 이야기를 다룬 세계 최초의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et16@sportsseoul.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91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