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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 주, 디즈니플러스 추천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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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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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오프 더 보트 시즌 2=디즈니+에 '프레쉬 오프 더 보트' 시즌 2가 새롭게 공개될 예정이다.
'프레쉬 오프 더 보트' 시즌 1은 1995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워싱턴에 살던 소년 '에디 황'과 함께 그의 가족이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이사 후 겪게 되는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가족, 문화 차이 속 알게 되는 새로운 세상과 갈등 등이 진솔하게 그려져 특별함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완다 비전'과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통해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랜들 파크'와 '콘스탄스 우'의 새로운 모습을 '프레쉬 오프 더 보트'를 통해 또 한 번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프리즌 브레이크'. 사진=디즈니+

▲프리즌 브레이크=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을 일명 '석호필' 신드롬으로 들끓게 한 명작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전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은 형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최악의 감옥에 들어간 동생 '마이클 스코필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치밀하고 빈틈없는 탈옥 계획부터 탈출을 위한 결정적 힌트가 담긴 전신 문신 등 색다른 요소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헬스트롬='헬스트롬'은 미스터리한 연쇄살인범 아버지와 악에 집어삼켜진 어머니로 인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남매 '데이먼'과 '아나'가 과거를 보는 능력부터 염력까지 각자가 가진 능력을 활용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에피소드를 거듭할수록 악의 실체에 다가가는 두 남매의 짜릿한 추적과 액션이 전율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다.


▲모던 패밀리=2009년부터 약 10년 동안 인기리 방영된 코믹 시트콤 '모던 패밀리'의 전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확인해보자. '모던 패밀리'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 및 촬영된 작품으로,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시트콤이다.
'할리우드가 가장 좋아하는 TV쇼'로 꼽히며 에미상 코미디부문 작품상을 5번이나 수상한 명작 중의 명작으로 꼽힌다.
국가와 인종을 넘어 현실적인 스토리로 각 캐릭터의 동화됨은 물론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유쾌한 웃음과 매력이 시종일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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