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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3' 박주미X이혜숙, 첫 회부터 신경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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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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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 박주미와 이혜숙이 첫 회에서부터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26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여성에게 닥친 불행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스틸컷. 사진=TV조선

지난해 방영되며 최고 시청률 16.6%를 기록했던 '결혼작사 이혼작곡2'의 재미 포인트 중 하나는 신유신(지영산 분)을 사이에 두고 묘한 경쟁을 벌인 사피영(박주미 분)과 김동미(이혜숙 분)의 신경전이었다.


이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첫 회에서도 박주미와 이혜숙은 또다시 신경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일 예정이다.
특히 사피영은 딸 지아(박서경 분)에게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아 김동미에게 주의를 당부하지만, 김동미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촉발된다.


제작진 측은 "박주미와 이혜숙이 거센 화력의 명장면을 완성하며 첫 회부터 하드캐리한다"며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할 흡입력을 선사할 피 터지는 고부갈등 현장을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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