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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외화 '언차티드' 1위…주말 관객수 올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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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톰 홀랜드 주연 외화 '언차티드'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언차티드'가 지난 주말 사흘(25~27일)간 12만586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는 2주 연속 주말 정상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는 58만7781명이다.


2위는 6만274명을 모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0'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17일 개봉해 꾸준히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29만1474명을 동원했다.


지난 23일 나란히 개봉한 외화 '안테벨룸'과 장철수 감독의 파격 멜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가 2만~3만여명을 모아 3, 4위를 각각 차지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1만9천여명을 모아 5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해 한달여만에 131만4787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이 밖에도 외화 '나이트메어 앨리'가 6위, '시라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35만1228명으로 집계됐다.
50만3577명이 들른 지난주에 비해 약 30% 감소했으며, 올해 최저 기록이다.
이는 신작이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다음날인 삼일절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더 배트맨'이 개봉하면 관객수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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