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멧돼지사냥'·'팬레터를 보내주세요' 편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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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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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극본 당선작으로 드라마로 선보인다. 4일 MBC는 2021년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 중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와 MBC PD상을 수상한 '멧돼지 사냥'을 드라마로 선보인다고 알렸다. MBC 극본 수상작들이 드라마로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MBC 두 작품 중 먼저 시청자를 만나는 작품은 '멧돼지사냥'(극본 조범기, 연출 송연화, 제작 아센디오)이다. 가을 방송이 목표인 '팬레터를 보내주세요'(극본 박태양, 연출 정상희, 제작 아센디오)는한류 여신 배우로부터 팬레터 답장을 받고 싶은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빠가 대신 답장을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팬레터 때문에 연예계 인생 중 최대 위기를 맞은 최정상의 스타와 백혈병을 앓고 있는 딸에게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된 아빠의 상황을 위트 있게 담아,심사위원들에게 쇼 비지니스 세계를 감각적이고 신선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으며 우수작품상에 올랐다. MBC는 지난해 8월 작품 당선 발표 후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작품 개발을 이어가 짧은 시간 만에 정규 편성을 결정하는 결과물을 완성했다. 한편,대한민국 드라마 작가 등용문인MBC드라마 극본 공모 역대 수상작 중 드라마로 제작된 작품은드라마 '검은태양(박석호/2018년 당선작)', '꼰대인턴(신소라/2018년 당선)', '미쓰리는 알고 있다(서영희/2019년 당선)', '목표가 생겼다(류솔아/2020년 당선)', '이벤트를 확인하세요'(김태주/2020년 당선)', '자체발광 오피스(정회현/2016년 당선)', '파수꾼(김수은/2016년 당선)', '앵그리맘(김반디/2014년 당선)', '이브의 사랑(고은경/2014년 당선)', '폭풍의 여자(은주영/2013년 당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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