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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3' 강신효·이민영 커플의 비극 마주한 이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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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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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이 파격 전개를 예고했다.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지난 26일, 27일 1, 2회에서 강렬한 인과응보로 안방극장을 들끓게 했다.
특히 방송에서는 불륜이지만 절절한 사랑을 보여줬던판사현(강신효 분)과 송원(이민영 분) 커플의 비극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스틸컷. 사진=TV조선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전남편인 판사현이 상을 당했다는 소식에 전부인 부혜령(이가령 분)이 장례식장으로 찾아온 모습이 담겼다.
송원의 믿을 수 없는 죽음에 눈물을 쏟았던 판사현은 망연자실한 얼굴을 내비치고, 부혜령은 안쓰러운 표정으로 이를 지켜본다.


2회에서 이시은(전수경 분)의 전남편 박해륜(전노민 분)의 구안와사 소식에 "솔직히 어떤 마음 드세요. 쌤통이죠?"라고 했던 부혜령이 판사현의 불행에는 어떤 속내를 내비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이가령과 강신효는 대본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파악하기 위해 무한복습을 서슴지 않는 성실파 배우들"이라며 "판사현의 아픔으로 대표되는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 표 인과응보가 과연 어떤 극적 변화를 일으킬지 3회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여성들에게 닥친 불행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3회는 5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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