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러브' 벌써부터 웃긴 美친 조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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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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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준이 웃음 폭탄을 터트리며 기대를 모았다. 7일 오후 KBS2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연출 김정현, 극본 김보겸, 제작 아크미디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크레이지 러브'는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크레이지러브'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KBS 고탑(GOTOP)교육 대표이자 최고의 스타강사 노고진 역을 맡은 김재욱은 노고진에 대해 "정말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피하고 싶은, 그러나 능력은 있어서 업계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인물이다. 이어"하지만 그것만 있으면 주인공이 될 수없을 거다. 강단에 서겠다는 꿈 하나만 바라보며 노고진 밑에서 1년을 버틴 비서 이신아 역의 정수정은 "신아는 강사가 되고 싶어 하는 친구다. 이신아와 정수정 사이 닮은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정수정은"주어진 일을 책임감 있게 하는 모습이 닮은 것 같은데, 제가 그 정도의 끈기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직장 상사의 이상적 모델인 고탑교육의 부대표 오세기 역을 맡아 노고진과 티키타카를 선보일 하준 "오세기는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고, 모두의 상처를 어루어 만져주는 인물이다"라고 한 줄기의 빛처럼 따뜻한 인물임을 강조했다. 오세기와의 싱크로율을 67.2%로 측정한 하준은 "저는 친해지면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이를 들은 김재욱은 "하준 배우가 굉장히 착해서장난을 치면서도 조심스러워 하는 부분이 보인다. 배우 김재욱. 사진=KBS 세 배우들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각양각색이었다. 정수정은 "저는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장르를 리드하면서 해본 적이 없었고, 배우님들과 감독님 모두좋은 분들인 것같아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했으며, 하준은 "대본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재욱과 정수정은 '환장의 커플'로 나설 예정이다. 정수정 역시"TV에서 보던 김재욱 느낌이었다. 배우 정수정. 사진=KBS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에 대한 질문에 정수정은 "정말 추운 날에 첫 키스신을 찍었다. 로맨틱하지 않은 로맨틱 신에 이어 김재욱은 "신아가 고진을 괴롭히는 과정들이 하나하나 생각난다. 제작발표회에 앞서 배우들과 시청률 내기를 했다는 정수정은 "제가 제일 낮은 시청률을 꼽았다(웃음). 실망하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 김재욱은 "첫 방송은 무난하게 시작해도 좋으니 회를 거듭하면서 두 자리 수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하며 "2022년 봄,'크레이지 러브' 덕에 정말 많이 웃었다고 기억해주시면 좋겠다. 여기에 하준은 "'크레이지 러브'는 유쾌하게 위로해준 드라마다. '크레이지 러브'는 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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