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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김태리 앞에 주저앉은 김지연…정체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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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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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예고.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와 김지연이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한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김승호) 측은 10일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이 어색한 기류 속에서 맞대면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9회 예고.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9회 예고.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지난 방송에서 고유림(김지연 분)은 3년 동안 위로와 힘을 얻었던 PC통신 절친 라이더37이 나희도(김태리 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고유림은 엄마의 보증으로 인해 빚이 늘어나자 펜싱협회에 연금 가불을 문의했다가 면박을 당했다.
고유림은 다이빙대에서 오열했고, 이를 목격한 나희도는 "그 애는 어떤 지옥을 품고 사는 걸까"라는 말을 인절미에게 전하며 속상해했다.
이후 라이더37을 만나기로 한 고유림은 멀리서 걸어오는 나희도의 모습에 놀라 백이진(남주혁 분)에게 노란 장미꽃을 넘기고 도망쳤다.


사진은 학교 한복판을 걸어가고 있는 나희도를 고유림이 불러 세우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대화를 건 고유림은 말을 잇지 못한 채 그대로 주저앉았고, 나희도는 고유림의 태도에 당황하며 경직된 표정을 짓는다.
고유림이 나희도에게 자신이 인절미라는 사실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9회 예고.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라이더37이 나희도라는 존재를 알고 있는 인절미 고유림의 입이 열리게 될지 오는 12일 9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1일 밤 10시 30분 스페셜 방송 '스물다섯 스물하나널 가져야겠어'를 선보인다.
1회부터 8회까지를 90여분으로 압축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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