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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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KBS2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가 메인 포스터가 공개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은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과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이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이다. 메인 포스터는 배드민턴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을 배경으로 한다. 선수들은 저마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중 라커룸 한가운데 벤치에 나란히 앉은 박주현과 채종협이 시선을 강탈한다. 등지고 앉아 있지만 서로의 손가락이 겹쳐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뛰게 만든다. 포스터에 적혀 있는 ‘우리들의 가장 빛나고 격렬했던 순간’이라는 문구가 사진 속 두 사람의 순간을 묘사하는 듯하다. 이처럼 ‘너가속’은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두 청춘의 풋풋하고, 설레고, 유쾌한 스포츠 로맨스를 예고한다. ‘너가속’은 오는 4월 20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t16@sportsseoul.com 사진 | 블리츠웨이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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