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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3' 노주현 승천시킨 부배의 '직진'…시청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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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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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파격 전개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6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 시청률 6.3%를 나타냈던 '결혼작사 이혼작곡3'은 파격적인 전개에 완만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에서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프로포즈를 한 서동마(부배 분)와 생각지도 못한 청혼에 당황한 사피영의 설전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청혼에 사피영은 5살의 나이 차, 자신의 결혼 경험, 6학년 딸의 존재 등을 이유로 서동마를 밀어냈다.
하지만 서동마는 "피디님 때문에 결혼 맘먹었던 친구하고 끝냈다"며 사피영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서동마의 직진에 사피영은 마음이 조금씩 흔들렸다.


이어 서동마는 사피영이 지아(박서경 분)와 놀이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눈에 담고 싶다고 전했다.
놀이공원에서도 서동마는 모녀의 사진을 전송하고, 윙크를 날리는 등 자기어필을 계속했다.
이에 반대편에서 지아를 지켜보던 신기림(노주현 분)의 원혼은 하늘나라로 돌아갔다.


집에 돌아와 서동마로부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고 행복한 밤이었다"라는 문자를 받은 사피영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다음날 서동마는 사피영을 찾아가 격정적인 입맞춤을 하면서 다음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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