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노주현 승천시킨 부배의 '직진'…시청률 상승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629
본문
![]()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파격 전개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6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에서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프로포즈를 한 서동마(부배 분)와 생각지도 못한 청혼에 당황한 사피영의 설전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청혼에 사피영은 5살의 나이 차, 자신의 결혼 경험, 6학년 딸의 존재 등을 이유로 서동마를 밀어냈다. 이어 서동마는 사피영이 지아(박서경 분)와 놀이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눈에 담고 싶다고 전했다. 집에 돌아와 서동마로부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고 행복한 밤이었다"라는 문자를 받은 사피영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