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스물하나' 윤주만, 김태리와 4년 만에 재회 "애기씨 아니..나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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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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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인스타그램 배우 윤주만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 후 소감을 전했다. 윤주만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씨 아니... 나희도... 아니 태리야 오랜만에 반가웠어"라며 과거 '미스터션샤인'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남주혁 배우랑 보나 배우도 고생 많았소~ 다들 너무 착하고 예쁜 친구들. 좋은 작품에 잠시라도 함께하는 건 너무나도 좋은 일입니다"라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오랜만에 너무 좋은 드라마. 욕을 하도 먹었더니 오늘도 배부르다"고 덧붙였다. 윤주만 인스타그램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윤주만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주역 김태리, 남주혁, 보나(김지연)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윤주만은 11일, 12일 '스물다섯스물하나'에서 남주혁의 직장 선배 PD로 특별출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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