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심드렁하던 이광수 비명…코믹+스릴 '살인자의 쇼핑목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73948198144.jpg

이광수의 표정이 돋보이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연출 이언희/극본 한지완) 측은 16 이광수(안대성 역)의 비명을 유발하는 쇼핑 물품이 담긴 레거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레거시 티저 영상 캡처

티저 영상은 심드렁한 표정으로 물건을 계산하는 마트 캐셔 이광수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그런데 계산대 옆 컨베이어 벨트 위로 올라오는 누군가의 쇼핑 물품이 심상치 않다.
피를 흘리듯이 쏟아진 케첩을 지나 믿는 도끼에 머리가 찍힌 수박, 토마토 소스통 안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듯한 낡은 곰인형, 칼을 등에 꽂은 채 희번득하게 눈을 굴리는 생선 등 동네 마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살벌한 물품들이다.


기계처럼 물건을 집어 계산하던 이광수는 고개를 점점 갸우뚱하게 만드는 쇼핑 물품에 흠칫하더니 경악하고 만다.
무엇보다 칼을 등에 꽂고 죽은 듯 보였던 생선 눈과 마주치는 순간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 장면은 코믹하면서도 스릴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영수증은 버려주세요"라는 마지막 멘트와 함께 이광수가 마주한 쇼핑 물품의 주인은 누구이며 영수증에 담긴 살벌한 진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 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이다.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한 평범한 동네 사람들의 추리극'이라는 소재를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 등 배우들이 풀어간다.
오는 4월 방송.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1878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